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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금용업 진출
심동석  2005-10-27 15:44:59

두산그룹 "금융업에 진출하겠다"

<두산인프라코어, 할부금융 진출로 2015년 매출 50조 목표>

두산그룹이 금융업에 본격 진출한다.

27일 두산그룹에 따르면 올 초 계열사로 편입한 두산인프라코어(옛 대우종합기계)는 최근 경영진단을 위한 컨설팅을 받고 중장기적 진출분야로 금융업을 진출키로 했다.

이는 두산인프라코어가 기계장비 등을 할부로 판매하고 있는 기존 영업을 기반으로 해 사업영역을 할부금융업을 취급하는 캐피탈사 등 금융업으로 넓힐 경우 충분한 승산이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두산그룹은 금융업 진출 등을 주력으로 해 두산인프라코어를 오는 2015년까지 매출 50조원, 영업이익 5조원대의 주력 계열사로 성장시키겠다는 복안을 세운 상태다.

두산인프라코어의 금융업 진출은 기존 금융사에 대한 인수·합병(M&A)을 통해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 이미 그룹에서도 두산인프라코어의 덩치를 불리기 위해 M&A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두산인프라코어의 주력 금융사업은 할부금융과 리스사업이 될 전망이다. 우선 기계 할부금융에 주력해 건설중장비ㆍ산업기계 등에 진출할 계획이며 벤처투자, 프로젝트파이낸싱, 팩토링금융 및 일반대출 금융 등으로 영역을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인수자금은 군인공제회 등 M&A시장의 '큰손'과 연대하거나 신디케이트론(협조융자)을 통해 조달할 가능성이 높다.

두산그룹 고위관계자는 "올 연말까지 금융업 진출 계획을 마무리 짓고 늦어도 내년에는 캐피탈 분야에 진출할 계획"이라며 "벌써부터 금융권 M&A시장에서 두산인프라코아가 인수자로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은행ㆍ투신 등에서 하지 못하는 틈새시장을 다각적으로 공략해 빠른 시일내 캐피탈 분야의 선두권에 진입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시아경제=X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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