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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의시대]동국제강,'캐시카우 철강'+'IT'
대영산전  2005-06-24 08:45:34

[머니투데이 이승호 기자]동국제강(회장 장세주)이 캐시카우로 철강, 미래 신수종사업으로 정보기술(IT)을 각각 집중 육성, '변화와 성장'을 위한 새로운 50년을 준비하고 있다.

올해로 출범 51주년을 맞는 동국제강은 2008년 그룹 매출 7조원 달성을 위해 올해 ‘변화와 성장’이라는 슬로건을 제시하는 한편, 그룹의 사업 포트폴리오에 대한 조정과 주력인 철강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철강, 물류, 기계로 구성된 그룹의 사업 포트폴리오에서 '철강'을 캐시카우로 정한 동국제강은 브라질 프로젝트 추진, 원자재 장기구매선 확보 등 글로벌 소싱의 강화로 기업 경쟁력을 한차원 더 끌어올릴 계획이다.

주력 철강사인 유니온스틸은 중국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철강기업으로의 위상을 다지고 있다. 동국제강과 유니온스틸은 해외를 포함해 현재 연산 860만톤 체제를 갖췄고, 향후 브라질의 연산 150만톤 슬래브 공장과 고대지구의 철강공장이 더해 질 경우 1000만톤 이상을 생산할 수 있는 철강 글로벌 생산기지를 갖추게 된다.

특히 동국제강은 최근 경영권을 인수한 유일전자를 통해 철강과 물류에 이어 정보통신을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정보통신 전문가 집단에 의한 독립경영을 이어가 디스플레이 분야 및 정보통신기기용 부품소재 전문기업으로 성장 시켜 나가겠다는 전략이다.

동국제강 관계자는 "추가적인 기업 인수합병(M&A)과 국내외 IT 인재 영입을 통해 2010년까지 매출 2조원 순이익 3000억원 규모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전문 IT 사업그룹'을 육성 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이승호기자 simonlee72@money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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