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영산전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경쟁의시대]현대INI스틸 "종합철강사 도약"
대영산전  2005-06-24 08:43:46

[머니투데이 박준식 기자]현대INI스틸(부회장 김무일)은 올해 '테이크오프(Take-Off) 2005'를 경영캐치프레이즈로 정해 종합 철강회사로의 도약을 다짐하고 있다.

'테이크오프 2005'는 올해로 창립 52주년을 맞이하는 현대INI스틸이 인천과 포항, 당진 등 3개 공장체제 구축을 완료하고 새로운 반세기를 정상의 자리에서 맞기 위한 도약의 의지를 담고 있다.

현대INI스틸은 이를 위해 우선 당진공장을 조기에 정상화시켜 수익성 안정기조를 정착시키고 제선공정을 갖춰 명실상부한 종합철강회사로 거듭날 계획이다.

올해부터 단계적으로 일관제철소 사업을 진행시켜 산업단지와 관련된 인허가를 받아 2007년부터는 건설에 착공, 2010년경부터 쇳물을 생산한다는 계획을 마련했다.

현대INI스틸이 일관제철소를 건설하면 해외 철강업체에 의존해온 열연강판 등 고급 철강재의 수입대체 효과는 물론 원활한 수급을 통해 국내 연관산업의 경쟁력도 배가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INI스틸은 이밖에 지난 2000년 7월 중국 산둥성에 칭다오INI기계유한회사를 설립해 2만3460평 규모의 생산설비를 갖추고 중국 중장비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칭다오공장은 연간 굴삭기용 트랙어셈블리 1만2000대와 롤러 7만 여 세트를 조립할 수 있는 생산 설비를 갖추고 시장 개척을 준비하고 있다.

현대INI스틸은 중국법인 설립 후 2년 10개월만에 중국 굴착기 부품인 언더캐리지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지난해 300억원 수준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박준식기자 win0479@moneytoday.co.kr
< 저작권자 ⓒ머니투데이(경제신문) >

대우종기 '두산 인프라 코어'로 사명 변경
두산인프라코어, 차세대 굴삭기 본격 출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ChanBi

  > What's New Board
  > Notice Board
  > 견적의뢰
  > GoBizMail
    본사/공장 : 인천시 남동구 고잔동 남동공단 96블럭 15롯트 Tel.(032)813-4321~4 Fax.(032)816-1518
    창원 공장 : 경상남도 창원시 대산면 가술리 431-40 Tel.(055)291-4399

Copyright(c) 2005 대영산전(주). All rights reserved. webdaster dysj@dysj.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