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영산전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정몽구 회장,INI스틸 당진공장 "현장경영"
대영산전  2005-05-18 16:45:48

[머니투데이 이승호 기자]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이 이번주 '일관제철소 종합사업계획서' 발표를 앞두고 현대INI스틸의 당진공장을 전격 방문해 귀추가 주목된다.
현대INI스틸은 정몽구 회장이 지난 14일 주말에도 불구하고 당진공장을 방문해 건설중인 부두공사 현장과 공장을 둘러보며 임직원들을 격려해 당진공장 정상화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정 회장은 슬라브 조달을 위해 지난 4월 착공해 내년 10월 완공 예정인 5만톤급 부두공사 현장과 내년 10월 상업생산 예정인 B열연공장을 둘러봤다.
업계는 정 회장의 이번 당진공장 방문에 대해 '일관제찰소 종합사업계획서' 발표를 앞두고 최종적으로 당진공장을 둘러보고 종합사업계획서를 최종 검토하는 한편, 그룹차원의 철강사업 강화에 힘을 싣어주는 등 여러 가지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현대INI스틸은 정몽구 회장의 특별 지시에 따라 고로사업 진출을 위한 태스크포스팀을 구성, 종합 로드맵 작성에 들어가 최근 이를 확정했다"며 "빠르면 이번 주 중 이를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그룹 내부에서 고로사업 진출과 관련해 여러 의견이 나왔으나 정몽구 회장의 강력한 의지에 따라 조속히 시행하는 쪽으로 최종 결론 내렸다"며 "사업계획서를 통해 투자 시기, 규모, 비전 등을 일괄 제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몽구 회장은 지난해 10월 그룹의 철강사업 일관공정 추진과 관련, "자동차 품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냉연강판 등 품질좋은 철강재 확보가 필수적"이라면서 "고품질의 철강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고로 사업 투자를 적극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철강업계는 현대INI스틸이 B열연공장 일대의 옛 한보에너지 소유부지 7만여평을 매입하는 한편, 서해 앞바다 매립을 통해 15만평을 추가 확보하는 등 고로사업 추진을 위한 행보를 가시화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승호기자 simonlee72@moneytoday.co.kr
< 저작권자 ⓒ머니투데이(경제신문) >


국내 최대 전력사용업체는 INI스틸
한국산업기술대학교` - 가족회사 체결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ChanBi

  > What's New Board
  > Notice Board
  > 견적의뢰
  > GoBizMail
    본사/공장 : 인천시 남동구 고잔동 남동공단 96블럭 15롯트 Tel.(032)813-4321~4 Fax.(032)816-1518
    창원 공장 : 경상남도 창원시 대산면 가술리 431-40 Tel.(055)291-4399

Copyright(c) 2005 대영산전(주). All rights reserved. webdaster dysj@dysj.co.kr